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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판다림 라텍스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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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0-07-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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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출산한 이후 허리도 아프고 어린 시절 아랫목 온기가 그리워 매트리스 푹신한 침대를 처분하고 돌침대를 들여 놓았다.

편히 뒹굴거릴 수 있는 폭신함은 사라졌지만 겨울이면 어느 누구 부럽지않은 온기를, 여름이면 얼음골 냉기의 시원함을 체감하며 거의 십오년의 세월을 지냈다.

​이제 중장년에 접어들고(60을 바라봄 ㅠㅠ)몸 이곳 저곳이 통증으로 편치않은 탓에 깊은 잠, 달달한 수면을 취하지 못해 피곤한 나날이 이어졌다.

그러던 어느날, 함께 그림 그리는 지인 한 분이 라텍스를 사용해보라고 권고해주셨다. 바로 그 날 마침 유성으로 가는 길에 #천연라텍스라는 안내판이 눈에 선명하게 들어왔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판다림라텍스 매장을 들러 각기 두께가 다른 라텍스에 누워보며 체험을 해보고 평소 운동을 즐겨하고 돌침대의 딱딱함에 익숙한 우리 부부는 밀도 85(중간 단단한 느낌)#두께 5cm 가장 얇은 라텍스로 결정하고 #유기농그레이색상커버까지 함께 주문했다.

​배송은 이틀후 신속히 이루어졌고, 라텍스를 깔고 잔 이틀 동안 우리 부부는 계속 같은 소리를 했다. "라텍스 정말 잘샀다! 진작 살 걸..." 하루의 피로를 잊어버리게 해주는 안락한 라텍스의 폭신함이 그동안 돌처럼 딱딱하게 굳었던 우리 부부의 몸과 마음에 잠자리의 편안함과 웃음을 선물해주었다.

잠자리의 천국을 누리게 해준 천연 라텍스 판다림, 우리 부부가 누리게 된 안락함을 다른 많은 분들도 발견하게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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