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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판다림, 두 번째 라텍스를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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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현숙 (211.♡.233.60)
댓글 0건 조회 91회 작성일 21-10-0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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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때 사서 여태 잘 쓰던 라텍스를 교체했어요. 아이 거 먼저 사 주고 보니, 저희 내외가 쓰던 라텍스의 수명이 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스프링 침대나 매모리폼과 달리 푹 꺼지거나 소음(?)이 나는 일이 없는지라 그동안 몰랐는데, 아이의 새 라텍스를 보니 차이가 있더군요. 탄력에서 차이가 있었고, 가루가 날리는 걸 보면서 이젠 쓰레기장으로 보낼 때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5cm를 구매했어요. 수납형 벙커 침대를 사용하고 있어서, 가끔 열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두꺼우면 무거울 테고 주로 주부가 들고 나는 일을 맡아야 하기에 5cm를 선택했습니다. 하드타입으로 하여 탄력이 좋아요.
허리 통증도 많이 줄여주어서 병원비를 아껴준 고마운 라텍스에요. 침대 매트 고민하시는 분들, 라텍스를 중심에 두고 생각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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