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텍스 메트리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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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 메트리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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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 메트리스란

 

 

부드러운 고무 탄성을 이용하여 영국의 황실에서 사용하기 시작하여 영국의 귀족,
유럽의 귀족층들이 우선 사용을 했습니다.

또한, 고무나무의 주산지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이
서구 유럽의 식민지였던 사실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근래에 들어서 일본, 한국뿐 아니고 미국, 유럽에서도 천연라텍스는 사용 비중이 커지고 있는데,
유럽에서는 말의 털이나 양의 털을 이용한 매트리스 문화가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으며,
국내에서도 라텍스뿐만 아니고 친환경 양모 매트리스와 양모와 라텍스를 혼합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유럽의 양모 매트리스는 워낙 고가(250만 ~ 800만)이며,
아파트 문화가 대세인 국내와 일본의 경우라면, 천연 라텍스가 오히려 적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천연 라텍스는 한국인 동남아 골프 관광객을 끌고 다닌 현지 가이드들의 지대한 역할에 힘입어
국내에 알려지게 되었으며, 대중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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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고무나무는 주로 동남아시아에 분포되며 전 세계 생산량의 75%를 차지하고 있고,
각국의 자원 보호 정책과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의 보급에 따른 폭발적 수요로 인하여
천연 고무액의 가격이 굉장히 가파르게 급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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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에 따른 분류

천연라텍스

천연고무액이 주성분이고 Air-Cell의 형성과 매트리스의 성형을 위해 첨가제를 투입하여 만든 제품입니다.

따라서 천연고무 비율이 80~85% 이상이면 천연라텍스로 부를 수 있으며 제작 공법,
Air-Cell의 우수성, 고무 원액의 등급, 통기성, 탄성, 밀도 등 품질에 따라 가격차가 크게 납니다.
또한 원산지에 따른 인건비, 운송비, 보험료 등이 다르기 때문에 원산지 별로 가격 차이가 납니다.

현재 거의 대부분은 아시아에서 생산됩니다.

 

합성라텍스

천연고무가 생산되지 않는 유럽에서 주로 생산하며, 합성물질이 100~50%이고 대체로
인조 합성 라텍스는 천연고무 비율이 0~30% 입니다.

천연고무를 유럽까지 운송하려면 운송비 및 화학약품 첨가, 유럽의 높은 인건비 등으로
생산단가가 워낙 비싸지며, 그래서 유럽의 경우 합성라텍스의 기술이 발전하였으며,
주로 유럽에서 생산하고 판매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몇 십 년 전 아시아에서는 합성고무를 생산하는 유화공업이 발전하지 못하였고
천연고무가 훨씬 저렴하였기에 합성 라텍스를 애초부터 생산하지 않았습니다.

 

 

제조공법에 따른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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